생명보험 롯데마트 안내견 사건.. 뒤늦게 사과 메세지.. 소비자 불매운동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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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2-12 22:44본문
롯데마트, 잠실강아지분양 장애인 안내견 거부···"개는 겁먹고 봉사자 눈물"
안내견 거부 논란 사과 "이번 일 교훈 삼겠다"
안내견 막고 고함친 롯데마트···비판 빗발치자 뒤늦게 사과
안내견 출입 거부' 사과..."퍼피워커 지침 공유"
정선아, 안내견 거부 논란 일침···이청아·조권 등 "미쳤나 봐" 분노
소비자들 불매 운동 피력하며 강력 항의롯데마트와 국민신문고 등 민원글 계속안내견 출입 거부 온라인에서 비판 쏟아져롯데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훈련 중인 '예비' 장애인 안내견의 입장을 막았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는 중이다. 오늘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아직도 이러한 기업이 있고, 이러한 직원이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것도 매니저란 사람이.... 이에 많은 국민들이 항의를 하자 롯데 측에서는 견주를 배려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사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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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안내견 막은 롯데마트... "배려 못한 점 인정, 사과드린다" [사진=네티즌 인스타그램]
지금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모든 교육에서 의무적으로 과정을 들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에 포함이 되어 있다. 이러한 마트 매니저라는 직위의 직원이 이러한 행동을 했다는 것은 법정 의무교육을 수강하지 않았던지, 아니면 교육을 제대로 청취를 하지 않은 것이다.
이번 사건은 지난 29일 잠실강아지분양 한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실점에서 매니저로 보이는 한 직원이 장애인 보조견이 되기 위해 훈련 중이라는 표식을 부착한 안내견의 매장 입장을 막고서 언성을 높였다는 목격담을 올렸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겁을 먹은 듯 꼬리가 축 처진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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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에 따르면 예비 안내견과 봉사자는 건물 입구에서 출입 승인을 받고 들어왔다고 한다. 하지만 마트 매니저로 보이는 직원이 언성을 높이며 이를 막아세웠다고 한다. 해당 매니저는 반드시 퇴직을 시켜야 한다. 장애인의 안내 절차도 숙지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된다.
목격자는 "다짜고짜 장애인도 아니면서 강아지 데리고 오면 어떻게 하냐며 언성을 높이고 강아지는 불안해서 리드 줄 다 물고"라며 "강아지를 데리고 온 아주머니는 우셨다. 입구에서는 출입을 승인해줬는데 중간에 문제가 생겼다면 정중히 안내해 드려야 하는 부분 아닌가? 아무리 화가 나도 이렇게 밖에 안내할 수가 없는지 너무 안타까웠다"라고 설명하였다. 이번 안내견의 훈련은 아마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통상적인 안내견 교육은 해당 안내견이 이러한 일상생활의 여러 장애를 숙지를 하고 장애인을 잘 안내할 수 잠실강아지분양 있는 환경을 미리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해당 안내견이 충격을 받아 아마도 제대로 된 교육과 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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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잠실점에서 안내견 훈련중인 강아지 출입을 막아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네티즌 인스타그램]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이날 강아지는 퍼피워킹 중 마트 잠실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퍼피워킹'이란 생후 7주부터 예비 안내견을 일반 가정집에 위탁해 1년 동안 사회화 교육을 받게 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예비 안내견을 돌봐주고 훈련시키는 자원봉사자는 '퍼피워커'라고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아지는 삼성로고와 '안내견 공부 중입니다.'라고 적혀있는 주황색 조끼를 입고 있었다. 삼성화재는 국내에서 안내견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장애인의 인식개선은 비단 해당자의 일만의 것이 아니다. 우선은 대기업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이 현실일 수 있다. 그래서 대기업에는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취업을 시켜야 하는 의무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해당하는 기업 현업에서는 그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보이고 있다. 도대체 사람의 잘못인 건지 아니면 롯데의 교육시스템의 잘못인지 세부적으로 체크를 해봐야 하는 잠실강아지분양 것 같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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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은 언성이 높아지자 리드 줄을 물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 당시 안내견의 모습이 올라오면서 해당 마트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보도 이후 시민들은 롯데 잠실점 고객센터와 마트에 공식 항의하는 한편 불매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기까지 하였다.
이렇듯 기본이 되지 않고, 돈만 있는 고객한테만 최상의 서비스를 하겠다고 간접적으로 이런 식으로 장애인을 차별하는 모습을 본 고객들이 들고일어날 기세다. 그래서 롯데에서도 조금 빠르게 사과문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것은 약자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하는 고객들이 생각보다 많아 보인다. 과연 이것을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 마트의 대응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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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잠실점에서 퍼피워킹 중이던 강아지가 고성이 오가자 겁을 먹고 불안해하고 있다. [사진=네티즌 인스타그램 캡처]
롯데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게시판, 송파구청 복지과 민원과 국민청원, 국민신문고에는 담당자의 책임 있는 사과와 과태료 부과를 요구하는 글들이 계속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번은 조금 상황이 다른 것 같다. 국민적 공분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중이다.
또한 온라인에서도 논란이 확산되자 잠실강아지분양 롯데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네티즌들이 항의가 빗발치고 있는 중이다. 네티즌들은 "공식적으로 사과해라", "롯데는 직원들에게 장애인, 안내견 관련 교육을 시켜라", "장애인과 안내견에 대한 존중을 요구한다", "2020년에 안내견 거부가 말이 되나? 국회도 들어간다", "부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아는 대기업이길 바란다" 등이 항의성 댓글을 달고 있는 중이다.
항의를 하는 거의 모든 고객들은 대기업의 올바른 장애인 인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대기업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과 배신감이 함께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그럴 것이 너무나 위압감을 주는 매니저의 자세가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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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법 제40조에 따르면 보조견 표지를 붙인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 숙박시설 및 식품접객업소 등 여러 사람이 다니거나 모이는 곳에 출입하려는 때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해서는 안 된다.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명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다.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뿐만 아니라 지정된 전문 훈련기관에 종사하는 장애인 보조견 훈련자 또는 장애인 모조견 훈련 관련 자원봉사자가 보조견 표지를 붙인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경우에도 잠실강아지분양 똑같이 적용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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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직원이 안내견 출입을 막아섰다는 목격담과 현장 사진에 SNS를 타고 확산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안내견의 출입을 거부할 경우 현행법상 과태료를 물지만 과태료는 벌금처럼 형법상 형벌이 아니기 때문에 납부자에게 전과가 남지 않고 재판을 거치지 않는다고 한다. 과태료는 대부분 지자체 재량에 의해 처분이 되기 때문에 경미한 법규위반으로만 여기는 경우가 많아 장애인복지법 위반 시 과태료가 아닌 벌금 처분을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이번 기회에 현행법에 대한 처벌에 과태료가 아닌 벌금이 부과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생각보다 심각하게 형성되고 있는 중이다. 사실 과태료는 행정자치에서 부과하는 것으로 이것은 진짜 힘 있고, 인맥 있는 사람들은 잘 안 낸다고 하는 것이 어쩌면 사실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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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 잠실점에서 안내견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이 일자 임직원 이름으로 공식 사과문을 냈다. 롯데마트는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잠실점을 내방한 퍼피워커와 동반 고객 응대 과정에서 견주님의 입장을 배려하지 못한 점을 인정한다"면서 "긴급 잠실강아지분양 전사 공유를 통해 동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발표하였다.
이번 기회에 롯데에서도 전사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전환 교육이 실시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아니 실시를 해야 한다고 본다. 실시를 하고 있었다면 내용에 변화를 줄 것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법정 의무교육 위반사항이라고 보인다.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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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3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공식 사과문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롯데는 "장애인 안내견뿐만 아니라 퍼피워커에 대한 지침 및 현장에서의 인식을 명확히 하고 금번 사례를 교훈 삼아 더욱 고객을 생각하겠다"라고 거듭 사과하였다. 이에 대해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안내견을 거부해 논란이 된 마트에 분노하였다. 30일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할 말을 잃었다. 안내견은 일반 애완견이 아니다'라며 최근 논란이 된 마트의 안내견 거부에 대해 일침 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연예인들도 함께 비판 대열에 가세를 했다. 요새는 반려견 및 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어쩌면 장애인에 대한 비판도 있겠지만 반려견이 공포에 질려서 떨고 있는 것에 대한 많은 애견가들의 분노도 함께 있다고 봐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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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선아는 "안내견 꼬리가 처져 있고 봉사자분은 그 많은 인파 속에서 알마나 모욕감이 드렸을지 마음이 아프다"라며 "안내견은 장애인이 동등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생명줄이다. 고마운 만큼 배려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기업의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하였다.
해당 글에는 배우 이청아를 비롯해 김지우와 가수 조권, 전효성, 축구 선수 김영광이 댓글을 통해 동조의 뜻을 전하였다. 이들은 "너무 화난다", "속상하다", "마음이 아프다", "미쳤나 보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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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안내견 [사진=정선아SNS]
롯데마트 사과문 전문
롯데마트 잠실점을 내방한 퍼피워커와 동반 고객 응대 과정에서 견주님의 입장을 배려하지 못한 점을 인정하며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이를 계기로 롯데마트는 장애인 안내견뿐만 아니라 퍼피워커에 대한 지침 및 현장에서의 인식을 명확히 하고, 긴급 전사 공유를 통해 동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금번 사례를 교훈 삼아 더욱 고객을 생각하는 롯데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롯데마트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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