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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희망이와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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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5-12-1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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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양산강아지분양 후동리, 2019년 8월 14일 강아지를 입양했다. 잡종이다. 이름은 '희망'과 '사랑'으로 지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희망과 사랑이란 생각으로... 읍내에 가는 길에 자주 들르는 '마실'이란 카페가 있다. 그 여주인한테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하니 양산강아지분양 마침 새끼를 낳은 지인을 소개해줘 분양을 받았다. 그냥 가져올 수 없어 15만원 드렸다. 막상 상대는 그냥 줄 참이었다.
사랑이(암놈)와 희망이(숫놈) 홍천집에 오다


2018년 12월 매서운 추위가 휘몰아칠 때 홍천집을 수리하기 시작했다. 여기온지 벌써 몇 양산강아지분양 년이 지났건만, 그 동안은 주말에 놀기(?) 위해 오는 세컨드 하우스인 홍천집을...
2018년 6월 수술 후, 갑자기 홍천에 들어와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했다. 그래서 폐가 수준의 본채 방에 칸막이를 털어내고 욕실을 들이고 보일러를 놓고 양산강아지분양 창틀과 방문을 교체하고 상주를 위한 집수리를 했다. 약 1천 5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 과천 원룸과 서초동 사무실에서 보잘 것 없는 살림살이와 책들을 챙겨, 2019년 1월 홍천으로 들어왔다. 살려고. 그리고 이젠 퍼스트 하우스다.



이 무렵 양산강아지분양 지수가 요놈들을 좋아해 간식이나 개 장난감을 사가지고 몇 번 방문을 했다. 홍천집의 분위기와 사랑이 희망이 보는게 좋았던 것일게다. 지수가 와 주니 나도 맘이 좋았다. 같이 불멍도 하고 소주도 한잔하고...
희망이 벌에 쏘이다

7개월 후 희망이의 양산강아지분양 모습


2019년 봄이 되기 전에 두 놈 다 병에 걸렸다. 정확한 병명은 모르지만 전염병인 것 같다.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사하고 약도 먹였지만 결국 사랑이가 죽고 말았다. 희망이는 위험한 상태까지 갔다가 겨우 살아났다. 희망이는 양산강아지분양 살았다. 사랑이는 집 뒤에 묻었다. 그 위에 돌탑을 세웠다.




그리 오래 살지 못했다. 홍천에서. 어찌하여 삶터를 옮기기로 했다. 이것도 회고할 필요가 있다. 나중에... 2020년 7월 여름이 한창인 어느 날, 빈 트럭을 수소문 하여 세간살이 짐을 양산강아지분양 실고 고향 부산 곁으로, 양산으로 출발했다.
희망이를 데리고 갈 순 없다. 지역 사람이 자기가 키우겠다고 하여 희망이를 보냈다. 말은 키우겠다고 그리 말했지만 속셈은 잡아 먹기 위함이란걸 알면서도 희망이를 보낼 수 밖에 없다. 아! 양산강아지분양 희망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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