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까지. 몇가지 소비 기록, 푸글렌 서울&오리지널 팬케익 하우스 이태원점 오픈 외.. 좋아하는 것들로 풍성한 일상 > 고객 등록 영상

11월 3일까지. 몇가지 소비 기록, 푸글렌 서울&오리지널 팬케익 하우스 이태원점 오픈 외.. 좋아하는 것들로 풍성한 일상 > 고객 등록 영상

생명보험 11월 3일까지. 몇가지 소비 기록, 푸글렌 서울&오리지널 팬케익 하우스 이태원점 오픈 외.. 좋아하는 것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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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sa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4-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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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포스팅 수미상관일 예정. 파리 출장간 며칠동안 뭇여성들의 밤잠을 설치게한 남성. 유죄.오랜만에 #무이 더비슈즈 신고 나갔다. 잘 안보이네..#크리크 에서 산 치아바타 빵으로 이번주에 샌드위치 두번 해먹었는데 일단 no.1 : 땅콩버터, 당근라페 조금, 채썬 양배추 많이, 베이컨 4장ㅎ, 삶은계란 슬라이스, 오렌지 잼 오후에 #푸글렌 도전해봤다. 올해초부터 상원이 스포일러해준(?) 덕분에 올해 오픈한다는거 알고있긴 했는데 성수가 아니라 상수인게 신기해서 (홍대 졸업생으로서 상수와 애착관계가 있음)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오픈한지 일주일 안됐을 때 가봐야지 뭔가 오리지널 스탭들도 있을것 같고.. 해서! 나름 빠르게 방문해보았음. 귀여운 개구리 초밥 키링을 달고오신 ㅋㅋ 연주님과 함께. 줄이 잘 안줄어드는가~ 싶더니 문 앞에와선 후루룩 줄어들어서 메뉴 제대로 구경할 새도 없이 주문해야했다나도 예~전에 도쿄 푸글렌을 딱 한번 가본게 전부여서 ㅋㅋ 그때의 서비스와 맛이 어땠는지 기억나진 않지만내부 분위기는 꽤나 동일한 느낌으로 재현해두었음! 특히나 나무 천장이 예뻣다지요 처음으로 주문한건 왼: 커피토닉, 오: 푸글렌 아이스 커피커피토닉을 다들 한잔씩 드시고 계시길래 궁금해서 주문해봤는데 탄산수+레몬+커피의 조합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맛이… 뭔가 니맛도 내맛도 아닌 맛이 남. 엄…그래서 두번째 메뉴를 마셔보기로 함 ^^ 아직은 줄서서 주문해야하는 상태였기에 곧바로 카운터에가서 주문하지 못하고 다시 밖에 나가서 기다려서 주문을 했다. 주문한 메뉴 기다리는 동안 아까 못봤던 쿠키같은게 보여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다른 손님들이 커피 받아가면서 한두개씩 집어가길래 이번엔 나도 챙겨왔다 ㅋㅋ 따뜻한 카페라떼 (더블샷) 그리고 아이스 라떼를 마심.어…. 이것 역시…. 뭔가 속 시원하게 맛있다! 느낌이 들지 않는 맛… ㅎ 그리고 다카마쓰 여행기 1편에 소개된 갓챠… 를 기억하시나요.결국 두번째 갓챠를 연주님 몫으로 도전했었는데 (나중 여행기에 계속) 포챠코는 절대 안나와서.. 완전 실망하고 귀국했더니만 갓챠를 그냥 다 구입해버리신 연주님.이게 된다고? ㅋㅋ 되더라고요. 확률 게임은 싫다. 돈을 더 내고 원하는것을 얻겠다. 는 현대인의 마인드. ​근데말이죠 이 갓챠를 지척에서도 팔고있었단 사실을 알게됩니다 … 포스팅 맨 끝까지보면 알게되실거여요.무튼 카페 공간 잘~ 즐기다가 2층 테라스도 구경하고 로고도 가까이서 한번 더 보고 … 이동! ​근데 그 이동이 상수역에서 출발해서 삼거리포차를 지나 상상마당을 지나 삼계탕집을 지나..(새로생긴) 홍대 애플스토어를 지나 연트럴파크를 지나 (거기 있는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디오디너리 매장을 지나)다시 경의선 공원을 지나… 서강대 앞의 #호핀치 까지 걷게될 줄은 아무도 몰랐던것이죠.. 호지차라떼를 적극 영업해서 드셔보게하고 나는 처음으로 호지차라떼 아닌 메뉴를 마셔보았다. 복숭아 우롱! 가향차는 참 매력적이야.. 마치 ’치킨 향 양배추‘ 뭐 이런걸 먹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디오디너리 는 왜 갔냐면여둘톡 듣다가 다시 영업당해서.여기꺼 종종 썼었는데 (여전히 레티놀 스쿠알란 오일은 사용중이었음)요즘 좁쌀 올라오는걸 좀 잡고싶기도 했고 (=나이아신아마이드) 그냥 기본적인.. 수분.. 장벽.. 요런 세럼도 하나 사보고싶기도 해서 (=수딩&배리어 서포트 세럼) 두개 구입했다. ​아니 근데 11월 1일 되자마자 11월 한달동안 23% 세일한다고 하심…ㅠ세일 잘 안하는 브랜드로 알고있어서 정가에 산거였는데.. 따흑 여러분들은 꼬옥 세일할 때 사길… ​[디오디너리]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 공식 스토어입니다.naver.me[디오디너리]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 공식 스토어입니다.naver.me​저녁으로 또 버섯 먹었고요 운동도 다녀왔지요 가짜커피 마시고 종로 볼일 보는 중..근데 갑자기 눈에 들어온 이 노리개…?들 형형색색 너무 예쁜거야.. 이건 좀 웃긴사진 ㅋㅋ푸글렌 갔을때, 안그래도 통창 유리 바로 앞에 앉아서 와 여기 앞에서 누가 사진찍으면 같이 찍히는거나 마찬가지다.. 했거든요?근데 정말 ㅋㅋㅋ 누군가의 사진에 내가 나옴 ㅋㅋㅋㅋㅋ 못쉥기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 ^^ 스냅챗에서 다들 김밥먹길래 #김밥라이팅 당해서 이날의 점심은 김밥이었고 오랜만에 #이공김밥 갔는데 원래 참치김밥이 ‘참치폭탄김밥’ 이 되고 ’작은 참치김밥‘ 이 생겻더라고요???그래서 도전해본 작은 참치김밥.. 이었는데 이걸 먹을바엔 차라리 콘참치를 먹는게 나은 것 같음요. 생리 전 며칠동안 간식 땡기는거 알지.. 잘 알지.. 근데 진짜 이렇게 먹는다고? 싶게 자제력이 없었음.그나마 찍어놓은것은 이 젤리 #사러가마트 에서 며칠전에 1000원 주고 ㅋㅋ 산 젤리였는데 오 꽤나 맛있더라고요. 프랑스꺼였는데 프랑스도 젤리를 참 잘해. 1년에 한두번 입을 수 있는 이 니트 (입을 때마다 이 미사여구를 붙여줘야만 함) 가을에도 한번은 입었다!!! 는 사실을 증명하기위한 사진. 이번주에… 뭘 쫌… 샀거든요? ㅎ 이번주의 소비기록 1번.#비알레띠 인덕션 플레이트사용하는것도 나중에 나오니까 기달려줘요 방이 난장판이라서 아웃핏 사진을 확대샷으로밖에 찍을 수 없는거야..그냥 방을 치우면 되는 문제이긴 한데요. 점심에 카레 땡겨서 #성북동 카레 다녀오기도 했다.오픈 15분 전에 갔는데 첫타임엔 못들어가서 그냥 이북 읽으면서 기다림..민음사 쇼츠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보고 영업당했던 이 책 후루룩.. 읽었는데 #아이가없는집 약간 인소… 같은느낌이 나는건 왜일까 ㅋㅋㅋ 무튼 쉽게 책장이 넘어가는 책이었음. 치즈키마카레였고 언제나 그렇듯 넘 맛있었다는. 작업실 돌아가는 길에 #재즈피넛커피 들러서 커피 사봤는데며칠전에 푸글렌에서 본 커피 조합과 같은게 ’#마자그란 ‘ 이라는 이름으로 있길래 도전해보았다.이게 알제리아에서 유래된 포르투갈식? 커피라고 하더라고요.레몬청 + 탄산수 + 드립커피가 들어가는 조합이 똑같은데재즈피넛의 커피가 훨…씬 맛있어서 ‘아 이런 맛이 났어야하는구나’ 하고 다시금 깨닫게 되..그리고 매번 재즈피넛에 가면 걸려있는 컬러풀한 엽서형 달력이 2025년 버전으로 나왔고 그걸 판매하고 계시길래 어머 이건 하나 당장 사야겠다!! 하고 집어왔다.이번주 소비기록 2번.​알고보니 사장님들과 친한 작가분이 어떤.. 프린트 방식.. (이름이 어려웠음) 으로 만드시는거라고.그 어떠한 방식의 이름 = 카타조메, 형염 어떤 그림이 있나 하고 쓱 둘러보는데 다른 달도 예쁘지만 유독 내년 10월 달력이 귀여워서 벌써 내년을 기대하게 만들어..옆에 쿠키는 재즈피넛 사장님이 달력 판매 개시하고 내가 첫 손님이라고 감사하다며 챙겨주셨다.달력 정보 : #미조사 쿠키 먹지 않을 수 없겠죠.좀 축축한 느낌의 초코쿠키여서 내 취향과는 살짝 거리가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당 중간중간 고영이도 만져가며 작업도 하고 저녁엔 영화를 보러 왔는데무려 마지막주 수요일이어서 문화의 밤 ? 이었다.영화 티켓 가격도 할인받아서 6천원! 마침 예나도 이 영화를 보고싶다고 했었어서 저녁에 씨네큐브에서 접선.#룸넥스트도어 잘 모르는 감독에 잘 아는 주연 여배우 두명이 나온다는 간단한 시놉시스만 알고 가서 본 영화였는데 삶과 죽음에 대해 다루면서도 눈물 줄줄 뽑는 슬픈 느낌이 아닌묘하게 동화적..? 이면서 유쾌했고, 무엇보다 정말 아름다운 영화.시각적으로 진짜… 즐겁다.코스튬 디자이너가 진짜.. 열일하심.. 두 여배우가 입고 나온 모든 니트가 아름다움…. 니트사고싶다그리고 이 영화에 대한 얘기는 좀 이따가 계속.. 아까 언급한 비알레띠 인덕션 플레이트는 이렇게 쓰는거랍니다. 한동안 드립커피만 마시느라 모카포트가 좀.. 등한시 되어왔는데 요즘들어 다시 사용하고싶어졌고, 인덕션 위에서 사용하려면 어쩔수 없이 저 인덕션 플레이트를 써야만해서 2만원주고 구입한거였거든요?그런데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음..👍🏻모카포트로 내려지는 커피맛이 이렇게 좋았었구나- 다시금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뿐임.​요즘 모카포트로 내린 다크한 에스프레소에 차가운 오트밀크를 양껏 넣고 따악 적당히 따뜻한 온도의 오트라떼를 공복에 (거의) 털어넣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증말…​방을 여전히 안치웠다는..날씨가 진ㅉㅏ 애매해서 이렇게 입을까 .. 하다가 너무 더울것 같아서 틀린 주얼리 찾기걍 트렌치 코트 입고 나갔다네요.딱 좋은 선택이었음 ㅠ​가을날에도 항시 더운 사람은 반팔 니트 + 트렌치코트 조합을 잊지 말자!!! 이날은 점약이 있었는데요?확장이전 소식을 접한 후로 얼른 가봐야겠다… 생각뿐이었던…#오리지널팬케익하우스 이태원점. 이전에 이태원점도 좋긴 했는데 많이 낡고,, 뭔가 침침한 분위기로 바뀌어서 개선이 필요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새 느낌 가득하게 새끈하게(?) 재오픈해서 너무 기대됐음. 창가 부스자리 앉고싶었는데 다 예약석이라고 거절당했고… 흥 😤그래도 내부 자리들도 부스처럼 꾸며져있어서 좋긴 했음! 팬케익 먹으러온건 맞는데그래도 혈당은 걱정되니까.. 양배추 싸온거 슬쩍 먹어주었고요 ㅎ 일단 셋다 블렌드커피 주문.나머지 메뉴는​계절과일 팬케익스테이크해쉬 (사이드로 팬케익 3장)오믈렛 (사이드로 팬케익 3장)​요렇게 주문했답니다. 이 색이거든요.golden brown!!!!! ​올해 초에 이태원점에서 먹었을 때 진짜.. 디멘터에 영혼을 쏙 빨린 것 처럼 납작하고, 오버쿡된 갈색의 팬케익을 먹으며 마음속으로 이태원점과 손절을 했었는데ㅋㅋㅋ​이거지. 이 색이지!!!! 이 식감이지! 계절과일은 딸기 시즌이라는데 딸기는 몇.. 없는 느낌이긴 했지만 무튼… 팬케익 메뉴는 진짜 팬케익을 먹기 위해 존재하는 메뉴거든용. 와중에 slim double ring 끼고 나온 예나 손..스테이크 해쉬 버터에 꾸운 감자랑 양파 그리고 고기의 쥬스로.. 아주 촉촉하고 맛있는 메뉴고요. 오른쪽 처럼 조사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오믈렛도 아주 굿! 위에 올라간 살사 부족하면 리필해주신다고 했는데 당연히 리필해먹었고.자칫 모든 메뉴가 느끼해질 수 있는데 살사가 있어서 아주 적당했음. 오믈렛 접시만 남아있는 이유는 나머지 접시는 이미 빈그릇이 되어서 직원분들이 치워주셔서 그런거고요 ㅎ팬케익이 총 12장 있었던건데 제가.. 5장을 먹은 것 같더라고요? ㅎㅋㅋㅋㅋㅋㅋ​진짜 팬케익… 미치는거야…. 사실 더 먹을 수 있었는데 양심상 좀 자제..물티슈도 귀엽네 퇴장하는 길에…굿즈 구경을 함.이태원 매장 오픈 기념으로 뭔가 굿즈가 새로운게 나온 것 같더라고요?의도치 않게 이 굿즈 제작을 담당하신 것 같은 마케팅 관계자분과 ㅋㅋㅋㅋ 굿즈 선호도에 대한 심도깊은 대화까지 함.실물 색은 내가 머리에 얹은 느낌과 비슷하다. 이것저것 써봤는데 톤그로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제일 귀여웠다.같은 노랑배경에 ‘butter’ 써진것도 있고 ‘pancake is my life’ 도 있었는데 내 삶…까진 아니지 않나 ㅎ 하고 그냥 팬케익으로 고름! 그리하여 이번주 소비기록 3번. 예나도 모자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사고싶다고 이거저거 써보다가 나머지 모자들은 뭔가 오팬하의 굿즈.. 같지가 않아서 ㅋㅋㅋㅋ(묘하게 미국 선거운동 재질..) 요 귀여운 미니백을 구입했다. 우리가 단호하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래 이러면서 칼같이 평가하니까 갑자기 직원분이 이런것도 있다며 막 자랑을 하심 어머? 너무 귀엽잖아?!?!?!?! 팬케익 핀이라니???조금 고민하다가 하나씩 구입했다. 그리하여 이번주 소비기록 4번.둘 중 뭐 골랐는지는 이따 뒤에! 어쨋든 팬케익 진심러들이라… 디너 메뉴로 새로운거 많이 나왔으니 꼭 드시러 오시란 직원분의 말에 꼭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퇴장~ 이후 우리가 어딜 갔겠어요…ㅎ 우리 룰친인데..이태원 #룰루레몬 매장 구경했구 요즘 별로 사고싶은게 없어서 뜸.. 했었는데 ㅋㅋ룰루 직원이자 독자이자 윗럽도 고객님이신 분의.. 영업으로 러닝할 때(???) 입기 좋은 경량 패딩 조끼를 추천받았다네요.​배가 너무 불러서 조끼 입어보는게 진심 너무 힘들엇기 때문에 착샷은 없음그러나 위 사진속 제품 ‘다운 포 잇 올 베스트’는 허리 라인이 잡혀있어서 전혀 내 취향이 아니었다.모자 없고, 옆구리에 수납 많은.. 기능들은 꽤나 맘에 들었지만! 대신 내 맘에 쏙.. 들었던건 이거 ‘다운 앤 어라운드 베스트’ 이거의 자켓버전을 예나도 자민도 갖고있어서 ㅋㅋ 더 영업이 되기도 했구,,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나중엔 재고 없을수도 있단 직원분의 말에 반신반의하면서 일단은 두고 나왔는데 … 소비기록 5번 ...? ㅎ같이 아모멘토 쇼룸도 갔다가 예나가 뭐 입어보는동안 생리통이 개크게 난리를 쳐서 갖고있던 진통제 삼켯고 바로 옆 문달 가서 자민 쇼핑하는동안 나도 또 한번 구경하다가 … 이런.. 니트가 있길래 흥미로워서.​아까도 말했지만 겨쿨인간으로서 노랑은 워스트컬러의 중심과도 같은 컬러라 절대 이걸 살 일은 없겠지만- 이날 뭔가 노랑에 영업을 당한 느낌이라 입어만 봄.버스타고 이동하는 동안 예나가 산 팬케익 핀도 다시 구경하고 잔두야 + 말차 + 홍시 한스푼 아이스크림 먹고싶어져서 #스쿠퍼 까지 갔다가 마쉿게 먹었다. 또 한참을 걸었네.. 아무래도 여름이 끝나갈때쯤을 좋아했던 7년전의 나..그리고 집에 와서 언제 처음으로 오팬하 갔었나 찾아봄.역시 블로그에 다 있음…2017년이라니…! 그 시절 캡쳐들예전엔 오팬하에서 버거도 팔았었다 ㅋㅋㅋ 그걸 먹어봤던 사람이 바로… 나…? 직원이 ‘양 많은데 괜찮냐’고 물어보던 시절이 있었다…​노랑 팬케익 모자 당장 개시하고싶어서 다음날 바로 쓰고 나갔고 이렇게 두개 꼽고 다녔는데 며칠만에 왼쪽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핀 .. 분실 .. 😢팬케익 핀도 가방에 바로 꽂아주었다! 히히둘중에 핑크색으로 샀답니다. 톤다운된 노랑이라 은행나무 컬러 같으면서도 되게 가을가을한 색이라 단풍이 만연한 가을 날씨에 이 모자를 쓰고 있는게 되게 기분 좋았음! 그래서 남긴 사진.고영이 캔 달라고 자꾸 울고 자증내고.. #호핀치 에서 연주님이 사주신 드립백도 내려마시고 뒤에보이는건 #크리크 치아바타로 만든 샌드위치 no.2 재료는 땅콩버터, 하바티 치즈, 베이컨 2장, 당근라페 많이, 채소 많이!!!, 오렌지 잼​이 조합이 훨씬 맛있었다! 땅콩잼이나 오렌지잼 둘 중 하나 생략하고 그냥 올리브유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발라도 될 것 같긴 한데 약간의 단짠이.. 샌드위치에 더해주는 킥이 있음. 주물 때문에 마음 졸이는 일은 이번주에도 계속 됐다.. 그래도 해결돼서 다행그리고 이제 미녁 포토이즘 프레임이 일주일밖에 안남았거든요? 두번째 프레임도 얼른 찍어야할 것 같아서 모자쓰고나왔음에도 걍 냅다 들어가서 찍었답니다.포토이즘 너무 즐거운 이벤트야 정말 ㅋㅋ지난주에 찍은 흰티 버전의 첫번째 프레임보다는 두번째 프레임이 아무래도 포즈 취하기는 더 쉬웠는데2-2 프레임 진짜.. 미친거니ㅋㅋㅋㅋㅋㅋ무튼 이렇게 찍힌건 아니고 찍히는 과정 영상을 캡쳐한거라 이거보다는 잘 나왔어요 ^^ 다행히도 … ​모두가 다 아는 꿀팁일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어두운 옷을 입으면 밝은 배경에서내가 밝은 옷을 입으면 어두운 배경에서 찍는게 사진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 또 버섯 사들고 귀가 또 버섯 볶음으로 저녁..ㅎ 그리고 #필름클럽 에 룸넥스트도어편이 올라왔더라고요?왠지 하실 것 같다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진짜 올라와서 신기했음 ㅎㅎㅎㅎ이 감독이 원래 좀 ‘재연드라마’ 처럼 이야기속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알려주셔서 내가 영화보며 느꼈던 묘한 기시감이 속 시원하게 드러난 느낌이었다. 엔딩크레딧의 촬영지 목록에 마드리드가 있길래 대체 두 주연 배우가 마드리드 뭘 찍었을까? 싶었는데 대강 예상한대로 업스테이드 뉴욕의 멋진 하우스에서 보낸 장면들이 실제론 마드리드에서 찍은 장면이라고 확답해주셔서 신기했고. 한동안 영화보는 재미를 뒤로하고 책으로 그 즐거움을 채우고 있었는데 역시나 나에게 직관적으로 즐거운건 영화구나.. 하는 생각도..주말 아침이렇게 아름다운 날씨는 아침부터 즐겨줘야 마땅! 그래서 저는 빵을 사러 나왔고요 ㅋㅋ #수더분 가서 사워도우 쟁였는데 그냥 냅다 줄 서서 기다렸더니 한 27분.. 기다렸더라고요…ㅎ빵 다 사고,, 산책할 겸 걷기 시작 그러다 대흥역 근처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아기고양이 나도 실물 영접! 어.. 이럴 계획은 아니었는데 #크리크 에 아직 품절 공지가 안올라왔길래뭐 한두개 남아있으면 앉아서 먹고와야지! 하고 갔더니만 이렇게 무화과 데니쉬가 남아있는 경우.럭키하잖아 모자 대신 썬그리 쓰고 나온.. 날것의 나바쿠에는 빵 한가득 ㅋㅋ 외부에서 사온 커피를 손에 들고 있어서 사장님들은 별말 안하셨지만 그냥 내가 양심상.. 밖에 자리를 잡았고 맛있게 먹고 갑니다.. 행복.. ㅠ다시 돌아오는 길에 고양이가 두마리 된 것을 보았고! 얘네 왜이렇게 귀여운거야.. 사람 손을 좋아하나? 싶어서 다른사람들과의 교류를 관찰해보았는데 딱히 그런건 아닌 것 같아서 가만히 구경만 했다.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단풍과 햇빛이 너무 좋았던거야… 돌아와서 사온 빵들 잘라서 소분해놓고 (다음주에 샌드위치싸서 작업실 갈 예정) 운동도 완료.이번주는 생리때문에 월,화,토 요렇게만 헬스장가서 운동 했다.그래서 저녁에 한번 러닝을 또.. 도전해보았고요? (4번째 러닝..)여전히 집 주변을 벗어나지 못한채로 뺑글뺑글 또 3키로를 뛰다.뭔가 3키로 마무리 할 때쯤 좀 더 뛸 수 있을 것 같기도 했는데? 그냥 3키로를 했다. 는 안도감에 긴장을 놓았더니 다시 뛰고싶진 않아지더라고요 하핫.이날까지는 반팔+바람막이 조합으로 충분히 땀이 많이 나고 나중에는 바람막이 없이 반팔만으로도 춥지 않은 지경이 되어서 딱 좋았는데, 이제 추워지면 레이어를 여러겹 입어야한다는 나의 러닝 선배 독자님 말씀에… 경량패딩 조끼도 눈독들이고 러닝 자켓도 눈독들이는 중 (진짜 적당히 하길)​근데 여전히. 러닝 선배들의 말씀은 ‘옷이 중요한게 아니다. 신발을 사라‘ 셔서 신발도 .. 사야하고 ... 살게 왜이리 많ㅈㅣ ?일요일 아침식사는 : 사워도우 빵 + 리코타치즈 + 꿀 + 발사믹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각종 버섯요렇게 토스트 해먹고싶었던게 거의 2주.. 가 되어가는데 항상 볶음+밥 볶음+파스타 만 먹다가 드디어!!!! 머릿속으로 맛 상상한만큼 맛있었고,, 또 먹고싶다,, 빵 3쪽 구울걸 ㅎ 점심 준비계란 삶기 완전 망해서 너덜너덜 ㅋ 고구마, 사과, 리코타치즈 넣은 샐러드 먹었다. 견과류 구워서 넣으려고 했는데 까묵;그리고 미녀쿠 생일이었지! 예나가 해 떠있을 때 산책 제안했는데 나 오늘 미녀쿠랑 오후 4시에 약속 있어서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라이브 감상 즐겁게 완료 🥳🎂결국 저녁에 산책 가기로 했서용 한강 건너기… 여기 뛰어도 좋겠다 <막 이래더현대 #룰루레몬 도 무슨 확장 이전 했다길래 한번 가보았음.왼쪽 자켓은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궁금했던 러닝.. 자켓이었고​그리고 여러분. 저 오른쪽 자켓 컬러 저에게 어떤거같아요…?사진상으론 또 누런끼가 안보이는데 좀 누런.. 밝은 카키..? 색이거든요. (색상명 Raw Linen)블랙이 best일거 알긴 하는데.. 제 사이즈가 전멸이어요 룰루레몬이며 러너스 어쩌구며.. 한참을 구경하다가 #리스카페 라스트오더 직전에 들어가서 밥을 먹었답니다. 이렇게 한가하고 아무도 없는건 또 신기하네 식전빵과 곁들여 먹는 마늘빵을 하염없이 바라보기..와 사진으로만 보면 진짜 외국같다! 모자도 셔츠도 다 미국에서 사온거네 🥲본식 메뉴는 여의도점에서만 판매하는 ‘치오피노’ 미국식 해물탕? 이래요.해산물이 끝도없이 나오고, 아래 파스타도 깔려있어서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는데왜인지 매워서,, 맵찔이 둘은 이거 왜 맵다 경고 표시 없냐 🥵 헥헥 거렸고요 ㅋ 밥 먹었으니 또 걸어야지.. 아까 걸었던 다리 또 걸어서 공덕으로 ㅎ 이마트 자주 구경까지 싸악 하구 나왔는데 여기 가챠 머신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중에??? 초밥 산리오 캐릭터 피규어도 있는거에요!! 세상에나?혹시 제 포스팅들을 보고 이 피규어들을 갖고싶단 마음이 드셨었다면 + 도박을 좋아하신다면 공덕 이마트 2층 구석으로 달려가세요.. 또 산리오 캐릭터로 요런 귀여운걸 만들어둿길래 잠시 혹했으나 이마트 문닫기 5분전이라 사진만 찍고 나옴..아까 치오피노 먹으면서 대참사가 있었는데요… ㅎ너무 웃어서 미안합니다..그리고 나름 3년째 내려오고 있는(?) 전통. 미녀쿠 생일 빙자한 케익에 초불기! ㅋㅋ조금 늦게 떠올린 바람에 케익을 구입할 곳이 뚜쥬뿐이었지만 그래도 이해해주라 ^^ 바뀐 미녀쿠 추구미.. 쪼금 아니 아주 많이 좋다.3년만에 생일라이브라는게…. 🥹2021ver. 도 참... 좋아하긴 하는데요...ㅋㅋㅋㅋㅋ 몬채널 보다가 제일 크게 웃은 부분들 생일 기념 하루 종일 넘쳐나는 컨텐츠로 즐거웠던 일요일 😇🎷급 정리된 바이브로… 돌아와서 ㅎ 11월 1일 땡! 하면 크리스마스 모드로 진입하는 이 세계의 법칙을 어느덧 받아들이긴 했는데, 4계절 뚜렷한 한국에 살면서 11월에 나시에 셔츠 걸치고 땀을 흘리면서 바라보는 백화점 트리장식이란 ㅋ 진짜 뭘까....겨울 좋아 사람으로써 11월이 되었는데도 이렇게 따뜻한게 뭔가 잘못되긴 단단히 잘못된 것 같고...그럼에도 캐롤이 주는 바이브는 못참지..#레이베이가 11월 1일 되자마자 땡하고 출시한 크리스마스 앨범 곡들이 모두모두 좋으니 다들 들어보시길 바라고, (사실 그녀는 어떤걸 불러도 좋으니… 이 캐롤들이 아니어도 아무거나 흥얼거려서 녹음해주길) 주변에 환절기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며 최최최종 가을 날씨 미니도우 퍼핀 경량 바람막이 즐기고 계시기를-​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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